15일, 여의도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대회의실에서
코리안드림, 문명사적 위기 타개할 유일한 대안
![[15일 GPF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년 통일 미래 포럼 참석자들 모습]](https://cdn.imweb.me/upload/S20230802358df7fa00d90/93763f2d27ff9.png)
[15일 열린 청년 통일 미래 포럼 참석자들 모습]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중앙회장 이상진)이 주최한 '청년 통일 미래 포럼'이 지난 15일 오후 7시 여의도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어 통일에 관심을 가진 청년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포럼은 한반도 통일의 비전과 청년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인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공동상임의장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행사는 이상진 중앙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이 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청년들이 통일에 관심을 두고 코리안드림 비전에 동참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허재 청년클럽 부회장을 비롯한 청년 지도자들도 함께 자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환영사 중인 이상진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중앙회장]](https://cdn.imweb.me/upload/S20230802358df7fa00d90/6b752e805cf81.png)
[환영사 중인 이상진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중앙회장]
이어진 강연에서 서인택 의장은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 기회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약 한 시간에 걸쳐 열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 의장은 먼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현재 우리가 직면한 역사적 전환점의 의미를 짚었다.
그는 북한 내부에서 감지되는 체제 불안정의 조짐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이러한 변화가 한반도 통일에 있어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동시에 남한 사회 내부의 이념적, 세대적 분열 현상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통합의 비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날 코리안드림 특별강연을 진행한 서인택 통일천사 공동상임의장]](https://cdn.imweb.me/upload/S20230802358df7fa00d90/fd4bc594a1c01.png)
[이날 코리안드림 특별강연을 진행한 서인택 통일천사 공동상임의장]
서 의장은 또한 미국의 '아메리칸드림'이 가져온 결과를 비판적으로 조명했다. 물질적 풍요를 추구해 온 아메리칸드림이 결국 사회적 양극화와 공동체 해체라는 부작용을 낳았다는 분석이었다. 그는 "이러한 문명사적 위기 상황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며, 그 대안이 바로 코리안드림"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코리안드림은 '홍익인간' 정신에 기반한 통일 비전으로, 단순히 남북 분단의 해소를 넘어 인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문명국가 건설을 지향한다. 서 상임의장은 "북한의 변화 가능성, 국제 질서의 재편, 그리고 새로운 가치에 대한 전 세계적 갈망이 맞물리는 지금이야말로 코리안드림을 실현할 역사적 기회"라고 진단했다.
![[서 의장의 강연을 경청하는 참석자들의 모습]](https://cdn.imweb.me/upload/S20230802358df7fa00d90/2b2e6fd4b92db.png)
[서 의장의 강연을 경청하는 참석자들의 모습]
특히 서 의장은 이 역사적 과업에서 청년 세대가 담당해야 할 핵심적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기성세대의 고정관념과 냉전적 사고를 뛰어넘어 새로운 통일 한국의 청사진을 그려나갈 수 있는 것은 바로 청년들"이라며 "여러분이 코리안드림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 청년들의 활발한 질문이 쏟아졌다. 청년들은 통일 과정에서 자신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코리안드림 운동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등을 물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상진 중앙회장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청년들이 통일 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15일, 여의도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대회의실에서
코리안드림, 문명사적 위기 타개할 유일한 대안
[15일 열린 청년 통일 미래 포럼 참석자들 모습]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중앙회장 이상진)이 주최한 '청년 통일 미래 포럼'이 지난 15일 오후 7시 여의도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어 통일에 관심을 가진 청년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포럼은 한반도 통일의 비전과 청년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인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공동상임의장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행사는 이상진 중앙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이 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청년들이 통일에 관심을 두고 코리안드림 비전에 동참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허재 청년클럽 부회장을 비롯한 청년 지도자들도 함께 자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환영사 중인 이상진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중앙회장]
이어진 강연에서 서인택 의장은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 기회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약 한 시간에 걸쳐 열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 의장은 먼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현재 우리가 직면한 역사적 전환점의 의미를 짚었다.
그는 북한 내부에서 감지되는 체제 불안정의 조짐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이러한 변화가 한반도 통일에 있어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동시에 남한 사회 내부의 이념적, 세대적 분열 현상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통합의 비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날 코리안드림 특별강연을 진행한 서인택 통일천사 공동상임의장]
서 의장은 또한 미국의 '아메리칸드림'이 가져온 결과를 비판적으로 조명했다. 물질적 풍요를 추구해 온 아메리칸드림이 결국 사회적 양극화와 공동체 해체라는 부작용을 낳았다는 분석이었다. 그는 "이러한 문명사적 위기 상황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며, 그 대안이 바로 코리안드림"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코리안드림은 '홍익인간' 정신에 기반한 통일 비전으로, 단순히 남북 분단의 해소를 넘어 인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문명국가 건설을 지향한다. 서 상임의장은 "북한의 변화 가능성, 국제 질서의 재편, 그리고 새로운 가치에 대한 전 세계적 갈망이 맞물리는 지금이야말로 코리안드림을 실현할 역사적 기회"라고 진단했다.
[서 의장의 강연을 경청하는 참석자들의 모습]
특히 서 의장은 이 역사적 과업에서 청년 세대가 담당해야 할 핵심적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기성세대의 고정관념과 냉전적 사고를 뛰어넘어 새로운 통일 한국의 청사진을 그려나갈 수 있는 것은 바로 청년들"이라며 "여러분이 코리안드림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 청년들의 활발한 질문이 쏟아졌다. 청년들은 통일 과정에서 자신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코리안드림 운동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등을 물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상진 중앙회장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청년들이 통일 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